내가 좋아하는 브라질 음악을 들었을 때 보통 두 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. Novos Baianos의 Isto aqui o que é 처럼 정말 너무 신나서 잠시도 가만히 못 있는 아이가 되는 듯한 음악이 있고, 루이즈 봉파나 라우린두 알메이다의 음악처럼 극한의 평온을 체험할 수 있는.. 정신이 맑아지는 듯한 음악이 있다. 이 앨범은 후자에 속하지만, 신기한 건 이렇게 잔잔한 음악도 쿠이카 소리가 ... read m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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