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쁘지는 않지만 후반부가 확실히 좀 쳐진다. 또한 피쳐링 활용도가 낮아 다소 아쉽다. 하지만 배경음악으로 틀기 적합한 부드런 R&B 사운드와 완숙해진 비버의 보컬은 이 앨범을 찾을 충분한 이유를 만든다. 세련되고 깔끔하며 부담 없는 앨범을 원한다면 추천하는 바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