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백이 담겨 있는 그 앨범입니다. 고백 말고도 들을 노래들이 충분했던 앨범이었어요. 브로콜리 너마저 이전의 한국의 모던록 씬에는 델리스파이스가 제일 인상적인 게 맞는 것 같아요. 기타가 쟁글쟁글하든 강렬하든 결국 멜로디가 가장 위에 담긴 노래들이 담겨있고, 그 멜로디와 기타 사운드가 서로 귀엽게 호응하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. 이런 음악을 들으면 마치 옷차림이 ... read more
4mo
Purchasing Espresso from Amazon helps support Album of the Year. Or consider a donation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