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의 시간이 유한하고 거리가 무한하더라도
2024년 12월 23일 저녁에 Jazz Showcase에서 만나본 그의 재즈가 가장 입체적으로 보인다.
2020년대 언더그라운드 서태지
잘 만든 팀 버튼 감독의 영화 한편. 2026년 4월 23일 공연은 깨고 싶지 않은 악몽 같았다.
<은하철도 999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