짧은 EP지만, 짧은 것이 너무 아쉬울 정도로 완성도가 좋은 EP입니다. 이 EP 내에서 제일 유명한 트랙인 one summer day는 아시아 특유의 덥지만 몽글몽글한 감성이 정말 제대로 담긴 명곡인 것 같아요. mei ehara랑 합이 참 좋네요. 그 외의 트랙들도 모두 덥지만 사이키델릭한.. 마치 밝은 분홍빛 땀이 흐를법한 열대지역에서 기분 좋은 환각을 느끼는 듯해요. 당분간 활동을 안 한다고 ... read more
they really nailed the tropical vibe
can listen all the way through alway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