딥플로우 특유의 결이 전 취향에 잘 맞아요. 밴드 세션을 거느리는 듯한 두목 느낌이 나는 힙합 앨범. 아 이거 참 괜찮거든요. 또 딜리버리가 좋아서 그런지, 가사가 잘 들린다는 점에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져요. 정확히는 궁금함을 느끼기에 제일 편안하다?라는 느낌을 전달해 줘요. 지금은 없어진 레이블이지만, VMC를 한때 팔로우했던 사람으로서, 지금 다시 ... read more
4m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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